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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 만지고 맛보는 무안의 겨울

연근캐기체험 → 점심 → 도자기체험 → 도리포(일몰감상) → 저녁 → 숙박 → 도리포 일출 → 숙박

1.초의선사탄생지,2.오승우미술관,3.톱머리 해수욕장,4.무안생태갯벌센터,5.송계어촌체험마을

연근캐기 체험행사

회산백련지에서 실시되는 연근캐기 체험행사는 연근을 캐는 이색적인 체험과 우리나라 주요 연근 생산지에서 품종별로 출품한 연근 품평회를 비룻하여 연음식 만들기 및 연음식 무료시식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일상생활에서 연을 활용하여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연근, 고구마 구워먹기 등 추억의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9-2(061)285-8549

도공의 혼을 느끼는 도자기 체험 분청사기 도요지

몽탄면 사천리와 몽강리에 위치한 분청사기 도요지는 삼국시대부터 옹기와 질그릇 등을 만들어온 곳으로 순수한 전통기법으로 분청사기와 옹기를 지금까지 만들고 있다.
임진왜란이후 일본의 도자기에 있어 큰 영향을 끼친 무안분청은 자연의 심성과 조화를 이룬 자유로운 선과 문양을 만들어 냄으로써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곳에 가면 흙과 불의 혼을 담은 도자기빚기체험과 더불어 다도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매년 9월경 무안분청문화제가 열린다.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몽탄로 940-1(061)452-3513

도자기 체험하는 아이들

도자기 체험

서해안의 일출 일몰 감상 도리포

무안읍에서 해제반도 중앙을 지나는 지방도로를 따라 20여분 정도 달리면 도리포구에 닿는다. 도리포는 서해안 여느 일출명소와 마찬가지로 겨울철에는 함평의 바다쪽에서 해가 뜨고 여름철에는 영광의 산쪽에서 해가 뜬다.

서해안에서는 보기 드물게 장엄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싱싱한 활어회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 주위에 많고 그중 숭어회가 맛있기로 소문이 났다.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만송로 916(061)450-5628

복길선착장 풍경

복길선착장에서 일하는 사람

복길선착장 풍경

월선리 예술촌에서 배우는 고향마을체험, 월선리예술인촌

월선리예술인촌은 한국화에서 서양화, 도예, 조각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널리 알려진 마을이다. 월선리 주민들은 5년 전부터 마을을 ‘복숭아꽃 살구꽃 핀‘ 추억의 고향마을로 만들기로 뜻을 모으고 해마다 곳곳에 ‘복숭아나무'를 심어오고 있다.

방학기간에 한문학당, 예절학당도 운영하며 주말에 찾아가면 도예체험, 짚물공예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 할 수 있고 따뜻한 전통차를 마시며 잃어버린 고향의 향수를 맛 볼 수 있다. 연날리기, 떡메치기, 서당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짚공예와 분청사기 전시도 같이 구경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월선길 46(061)452-6995

오승우 미술관에서 그림 구경하는 가족

오승우 미술관에서 그림 구경하는 사람들

오승우 미술관에서 그림 구경하는 가족

tag겨울여행, 연근캐기체험, 도자기체험, 일몰감상, 도리포일출, 도리포

by nc 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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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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