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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여행 휴식 가득한 여름여행

첫째날 : 홀통해수욕장 or 조금나루 → 무안생태갯벌센터 → 무안생태갯벌센터 오토캐러반(숙박)
둘째날 : 식영정 → 회산백련지

조금나루

무안의 와이키키해변 조금나루 해수욕장은 4km가 넘는 긴 백사장에 울창한 송림까지 겸비한 천혜의 해수욕장이다.

조금나루 풍경

여름피서철에는 각종 단체나 모임에서 즐겨 찾고, 인근 주변에서 어획한 싱싱한 활어 회와 산 낙지 등을 맛볼 수 있다.

해수욕장에서 풍경

해수욕장에서 노는 사람들

조금나루 해수욕장 풍경

무안생태갯벌센터

갯벌체험은 맨발에 와 닿는 감촉을 느끼며 다양한 형태의 체험을 할 수 있기에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특히 많이 찾는다. 갯벌의 기능이나 중요성을 배우려는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도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다.

갯벌 체험관 내부

캐리반

갯벌 풍경

캐러반은 4인용 6인용이 10준비되어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여야 한다.

캐리반 내부

캐리반 부엌

캐리반 풍경

식영정

식영정
몽탄면 이산리에 위치한 식영정은 한호 임연선생이 1630년 무안에 입향한 후 당대 많은 시인묵객들이 즐겨 찾은 시의 경영장이었고,석학들의 토론장이었다.
담양의 식영정이 '그림자가 쉬어가는 정자'라면 무안의 식영정은 '강학 교류의 장소'이다.
식영정이 위치한 이산리는 조선시대까지 마을앞에까지 물이 들어왔으며 상류에서흘러오는 영산강물도 이곳에서 돌아서하르는 곳으로 물의 기운이 가득한 수태극 자리라고 한다.

회산백련지

동양 최대 백련 자생지 회산백련지는 10만여평 규모로 백련과 홍련이 7월부터 9월까지 핀다.
수련, 홍련, 애기수련, 노랑어리연 등 30여 종의 연꽃과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고 자연학습장과 수생식물생태관이있다.

회산백련지 풍경

회산백련지 구경하는 사람들

회산백련지 구경하는사람들
담당부서
관광문화과
061-450-5114
  • 최종업데이트 2016.01.26
  • 조회수 7,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