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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코스 무안의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생태 휴양여행

초의선사탄생지 → 오승우미술관 → 톱머리 or 홀통해수욕장 → 점심(인근식당) → 무안생태갯벌센터 → 송계어촌체험마을

1.초의선사탄생지,2.오승우미술관,3.톱머리 해수욕장,4.무안생태갯벌센터,5.송계어촌체험마을
초의선사탄생지 기와집

초의선사탄생지

초의 대선사는 조선후기 침체된 당시의 불교계에 새로운 선풍을 일으킨 선승(禪僧)으로, 근근이 명맥만 유지해오던 한국의 다도를 중흥시킨 다성(茶聖)이다.

오승우미술관

오승우미술관은 한국 서양화의 원로 오승우 화백이 30년 동안 보관해왔던 179점과 미술서적 500부, 화구 300여점을 무안군에 기증해 개관했다. 상설전시장에는 작품 20여점이 전시돼고 지역작가전, 특별전 등이 연중 수시 개최되고 있다.

오승우미술관 내부

해수욕장 & 낚시

톱머리 해수욕장은 간만의 차가 심하여 간조때 펼쳐지는 끝없이 넓은 백사장과 보호림으로 지정된 해송 숲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해수욕장 긴 백사장을 따라 횟집들이 자리잡고 있어 해수욕과 함께 싱싱한 생선회도 즐길 수 있다. 백사장 길이 2㎞, 폭100m이다. 홀통 앞바다는 농어, 우럭, 돔 등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여족 자원이 풍부해 낚시 동호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낚시하는 사람들

톱머리 해수욕장 풍경

낚시하는 사람들

무안생태갯벌센터

무안갯벌센터

갯벌체험은 맨발에 와 닿는 감촉을 느끼며 다양한 형태의 체험을 할 수 있기에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특히 많이 찾는다. 갯벌의 기능이나 중요성을 배우려는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도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다.

갯벌 체험관 내부

캐리반

갯벌 풍경

송계어촌체험마을

해제면 송계마을은 백사장과 해송림이 어우러진 아픔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바다낚시, 패류채취 등 바다와 갯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낙지, 숭어, 김 등 해산물이 풍부해 연중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 어촌마을이다.
마을 소유 해송림은 10ha에 이르는데 주변 바닷가와 어우러져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3km에 이르는 백사장과 자연자원이 보전돼 있고 마을과 연접한 도리포(포구) 횟집에서는 김, 숭어, 돔, 황가오리, 민어, 보리새우, 굴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벚꽃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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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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