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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읍 5일장 [매월4일, 9일]

무안읍 5일장 전경

서민들의 삶을 체험하고 그 지역 정서를 알기 위해선 5일장 체험이 제격이다.

무안읍 5일장은 끝자리가 4일, 9일 날 무안읍내 성남리 장옥에서부터 불무공원 앞까지 도로에서 열린다.
거래되는 주요 상품은 해제, 현경, 망운, 운남 등지에서 나온 해산물과 황토땅에서 재배되는 무안 양파, 마늘 등 농산물이다. 200여곳에 달하는 업소가 영업하면서 말 그대로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무안의 주요물물거래소 역할을 한다.

일로읍 5일장 [매월1일, 6일]

우리나라 최초 지방장시가 열렸던 일로읍 5일장.

일로읍 5일장은 끝자리가 1일과 6일 열리는 장으로 구 일로역 가까이에 비교적 큰 규모로 열리고 있다

특히 일로 5일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지방 장시로 기록되고 있다. 성종원년 1470년에 전라도 지방에서 큰 흉년이 일어나자 농민들은 배고픔과 부족한 생활용품을 조달하기 위해 서로의 부족한 물품을 거래할 수 있는 장시를 열게 됐다.
첫 장시는 무안(일로)과 나주로 기록되고 있으며 서남해안지대로서 영상강을 가운데 끼고 쌀과 목화 등 농산물이 풍부하고, 서해와 이어져 해산물이 많으며, 오래전부터 전라도 일대의 조세가 집산되어 사방의 상인들이 모여 번창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일로읍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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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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