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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품바 페스티벌

각설이 품바 페스티벌

  • 기 간
    - 2016. 7. 26(화) ~ 7. 27(수) 2일간 ⁄ 승달문화예술회관
    - 2016. 8.14(1일간) ⁄ 회산백련지 일원
  • 주최 ⁄ 주관 : 무안군/(사)각설이품바보존회

일로읍 의산리 888번지 천사촌은 품바의 발상지다.
가진 사람의 것을 동냥하되 훔치지 않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써 사랑의 미덕을 신천했던 품바.

품바는 1981년 당시 일로면 공회당에서 인의 예술회를 통해 문화활동을 해오던 시인이며 극작가인 이 고장 출신 고 김시라의 각색/연출과 정규수(1대 품바) 출연으로 초연한 이후 국내외 4,000여회 최장기 공연으로 최대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수립했다.

일로품바 페스티벌 경연모습

일로품바 페스티벌 경연모습

일로품바 페스티벌 경연모습

익살스런 해학과 신랄한 풍자가 살아있는 한국형 모노드라마 품바는 남녀노소 구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컨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로품바 페스티벌 경연모습

일로품바 페스티벌 경연모습

일로품바 페스티벌 경연모습

‘품바’는 일제 식민지시대부터 자유당 말까지 무안을 중심으로 전국을 누볐던 각설이대장 천장근의 인생역정을 통해 서민들의 살의 애환을 고스란히 녹였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군사독재, 인권문제, 노동문제, 통일문제 등에 관해 풍자형식을 빌어 날카로운 독설과 비판을 가함으로써 민중의 한을 대신 풀어주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각설(覺說)의 뜻은 깨우칠 각, 말씀 설로 가진것 하나 없고 조롱의 대상인 각설이가 그 상황을 뛰어넘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준다는 뜻으로 500년을 이어온 걸인패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그 대표적인 것이 품바이다.

오시는길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9-2 위치 표시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9-2

tag무안축제, 품바, 각설이품바페스티벌

by nc 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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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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