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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팔방미인마을

체험마을 무안팔방미인마을

함해만의 아름다운 경치와 게르마늄이 풍부한 황토갯벌이 어울어진 이곳은 하늘을 이고 있는 마늘밭 너머 개펄이 펼쳐지고, 양파밭 너머엔 파도가 들이치고 들판에 서있는 굽은 소나무 몇 그루도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뭍은 산다운 산이 없는 비산비야의 구릉지대고 가장 높다는 봉대산이 겨우 94592m다. 들녘은 황토땅이며 황토 들판 옆으로 푸른 양파와 마늘밭이 대조를 이룹니다. 반농반어의 고장, 뭍이 끝나는 골짜기마다 자그마한 어촌들이 숨어 있는 마을입니다.

갯벌체험하는 사람들

고구마캐고 사진찍는 모습

무안약초골한옥마을

체험마을 무안약초골한옥마을

약초골 한옥마을은 영산강 하류에 위치하고 전남도청의 근교에 위치한 친환경농업광역시범단지로서 사면이 병풍처럼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공기가 맑고 깨끗할 뿐만 아니라, 지하자원인 맥반석이 다량 매장되어 있기 때문에 마을에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 함량이 풍부해 물맛이 매우 좋습니다. 또 전남 945호 한옥시범마을로 선정되어 2008년 농촌전통테마마을 사업과 행복마을사업을 추진하면서 '약초'와 '한옥'이라는 새롭고 이색적인 주제를 부각시켜, 농촌의 활력증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있는 전남의 선도마을입니다.

옷 염색

옷 염색하는 사람들

월선리 예술인촌마을

체험마을 월선리 예술인촌마을

마을은 황토로 벽을 쌓고 초가지붕을 이은 전통적인 흙집이라 예스러움과 고향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농촌전통 마을로 주민들이 푸른생명의 농사 '친환경 유기농'을 실시한 이후 마을에는 사려졌던 딱따구리와 반딧불이가 다시 찾아오는 등 청정한 마을로 변모하게 되었다. 또한, 월선리는 전통문화와 관광지가 다른 마을에 비해 비교적 많아 젊은 세대들도 전통 문화의 맥을 이어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켜 마을 발전에 자발적이다.

도자기 만드는 사람들

도자기 만드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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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c 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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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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